우승 도전이냐, 미래 준비냐

컨텐더는 그해 우승을 노릴 만한 전력을 갖춘 팀을, 리빌딩팀은 베테랑을 정리하고 드래프트픽·유망주 중심으로 팀을 재편하는 팀을 뜻합니다. 이 구분에 따라 트레이드 데드라인 행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
컨텐더는 즉전감 선수를 데려오려 하고, 리빌딩팀은 반대로 베테랑을 내주고 미래 자산을 챙기는 것이 일반적인 트레이드 시장 패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