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프사이드란?
오프사이드는 축구에서 가장 헷갈리는 룰 중 하나로 꼽힙니다. 쉽게 말해, 패스가 나가는 순간 공격수가 상대 진영에서 마지막 수비수(골키퍼 제외)보다 더 앞쪽에 위치해 있으면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됩니다.
다만 자기 진영에 있거나, 마지막 수비수와 같은 선상에 있으면 오프사이드가 아닙니다. 또한 패스가 아니라 상대방의 몸에 맞고 굴절된 공을 받는 경우 등 예외 상황도 존재합니다.
최근에는 VAR(비디오 판독) 시스템과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(SAOT)이 도입되어, 밀리미터 단위까지 정밀하게 판정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