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점이 같을 때의 기준

월드컵이나 일부 대회에서는 승점과 골득실이 동일한 팀들의 순위를 가릴 때 '페어플레이 포인트'를 활용합니다. 옐로카드, 레드카드 누적에 따라 감점되는 방식입니다.

실제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일본이 세네갈과 모든 기록이 동률이었지만 페어플레이 포인트에서 앞서 16강에 진출한 사례가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.